
26.01.07
30살이다.
도급직 7월 퇴사 후 면접만 20번 넘게 본 거 같다..
중간에 2번 합격했지만 하나는 업무폰 하루 안보면 999개 쌓인다고 해서 안갔고 하나는 코로나때 30명대에서 7명대로 줄었다고 말해서 안갔다
중간에 2주 다닌 회사는 2주내내 새로운 일을 배웠는데 업무가 너무 많아서 2주다녔는데도 야근 몇번 함..
도저히 마지막 배운 일이 감당안되서 퇴사함 2주만에 병드는 느낌이었음
회사들이 너무 고고하다..
면접보는 기계같이 면접만 보고 있는데
불시장이라 파견직 또 가면 안되는데 넣고있다...
걱정된다 .. 자취 0 빚 0 이라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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